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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상무대서 추가 확진…누적 446명

송고시간2020-12-06 18:10

장성 상무대
장성 상무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안=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여수와 장성 상무대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여수에 거주하는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445번 환자로 분류됐다.

상무대에서 근무하며 격리대상자로 관리됐던 군인 B씨도 확진돼 전남 446번째 환자가 됐다.

육군 교육·훈련시설인 상무대에서는 지난달 27일 장교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현재까지 군인 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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