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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세손' 정승환, 신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 발매

송고시간2020-12-05 11:38

가수 정승환 신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 콘셉트 사진
가수 정승환 신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 콘셉트 사진

[안테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소속사 안테나는 정승환이 오는 8일 신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를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겨울 감성을 가득 머금은 발라드로 동화 같은 사운드에 정승환의 포근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멜로망스 정동환이 작·편곡을 맡았고 가사는 심현보와 정승환이 함께 썼다.

소속사는 정승환이 그동안 '눈사람',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등 겨울에 발표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에도 한 해 동안 지친 이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해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정승환은 SBS TV 'K팝 스타 4' 준우승자 출신으로 2016년 정식으로 데뷔했다. 깊이 있는 음색과 가창력을 갖춰 정통 발라더 계보를 잇는 가수로 주목받았고 이 때문에 '발라드 세손'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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