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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어제와 오늘] 서울광장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역사의 현장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시민들의 집단 감정이 표출되는 현대 역사의 앞마당입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대형 트리가 설치돼 세모 분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차도 중심이던 광장이 2004년 지금의 잔디광장으로 거듭나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민주화의 전환점이 된 이한열 군의 장례식, 온 국민을 열광케 했던 2002 월드컵 4강 신화 응원, 월드 기네스북에 오른 최대 규모 김장 행사인 야쿠르트 아줌마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서울광장의 역사를 모아 봤습니다

재향군인의 날 창립기념식. 1963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향군인의 날 창립기념식. 1963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차량 중심이던 시청앞 광장. 198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차량 중심이던 시청앞 광장. 198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위도중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연세대 이한열군 장례식. 1987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위도중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연세대 이한열군 장례식. 1987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올림픽 성화도착 환영행사. 198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올림픽 성화도착 환영행사. 198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말연시를 밝히는 대형 트리. 199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말연시를 밝히는 대형 트리. 199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2002월드컵 한국과 터키 3~4위 결정전이 벌어진 날 붉은악마 응원모습.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2002월드컵 한국과 터키 3~4위 결정전이 벌어진 날 붉은악마 응원모습.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잔디광장으로 거듭난 서울광장 개장식. 200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잔디광장으로 거듭난 서울광장 개장식. 200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야쿠르트 아줌마 사랑의 김장나누기.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야쿠르트 아줌마 사랑의 김장나누기.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사태 전 새해 첫날 스케이트장.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사태 전 새해 첫날 스케이트장.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사태로 가동을 멈춘 분수대.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사태로 가동을 멈춘 분수대.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1년 1월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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