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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VR·AR제작거점센터, 가상현실 전시회 'KVRF 2020'에 참가

송고시간2020-12-04 14:38

대전VR·AR제작거점센터, 가상현실 전시회 'KVRF 2020'에 참가 - 1

▲ 대전VR·AR제작거점센터(DXRC·대전센터)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가상현실(VR) 페스티벌 2020'(KVRF 2020)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와 에코마이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 전시회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개최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0∼12일, 온라인은 17∼19일 열린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시회(VR EXPO), 글로벌 콘퍼런스,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 상담회, 확장 현실(XR) 그랜드챌린지, XR 신제품 및 서비스 발표회, KVRF 어워드 등이 있다.

대전센터 지원으로 KVRF 2020에 참가하는 대전지역 기업은 5개곳이다. 출품되는 VR 콘텐츠는 비주얼라이트의 '울프 앤 피그스(Wolf&Pigs)'와 '뉴욕에서 붕어빵(Lucky Fish)', 빅 픽쳐스의 '건설기계 VR 시뮬레이터', 아이브이알시스템즈의 '가상훈련지원장비(VTSE)', 에이디엠아이의 'VR 과학탐험대' , 비햅틱스의 '페인트 볼 배틀 VR 및 택슈트(Tactsuit)'다.

대전센터는 가상 및 증강현실(AR) 기술을 지역 특화산업인 국방과 과학에 연계해 개발하겠다는 전략으로 VR·AR 관련 시설 및 장비를 무상 지원하고 콘텐츠 제작 및 실증과 전시회 참가,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한다.

대전센터의 KVRF 참가는 2018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며, 지난해 전시회 때는 LG, 삼성, 대만 HTC 등과 상담 27건, 상담금액 15억원, 협약체결 1건의 성과를 거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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