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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수능 한파'…계룡 영하 6.2도

송고시간2020-12-03 06:27

[수능] 고사장 향하는 수험생들
[수능] 고사장 향하는 수험생들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경기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ondol@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일인 3일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대부분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여 춥겠다.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낮부터는 대체로 맑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충남 계룡 영하 6.2도를 비롯해 금산 영하 4.2도, 청양 영하 3.6도, 공주 영하 3.3도, 천안 영하 2도, 대전 영하 1.4도, 세종 영하 0.9도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1∼2도 낮은 상황이다.

최고 기온은 5∼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좋음' 또는 '보통'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고, 낮 기온도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면서 쌀쌀하겠다"고 설명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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