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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자 명부 미작성' 익산 음식점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송고시간2020-11-30 11:35

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출입자 명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음식점 1곳을 적발해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이 음식점은 지난 27일 익산시의 특별 점검 과정에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지 않고 영업한 사실이 드러났다.

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방역 조치 위반 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 중이며,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익산지역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시민과 업소들 노력을 헛되게 하는 행위에는 구상권 청구 등 엄중한 조처를 할 계획"이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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