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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시민단체, 국제반부패회의 공익제보자 보호 토론회

송고시간2020-11-30 12:00

서울교육청-시민단체, 국제반부패회의 공익제보자 보호 토론회 - 1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등 시민단체 4곳과 함께 12월 4일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행사의 일부로 '공익제보자 보호 방안 워크숍'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IACC는 세계 140여개국 정부, 학계, 민간, 언론사 관계자 2천명가량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국제포럼이다. 올해 행사는 12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제투명성기구(TI)가 한국에서 공동 주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토론회를 통해 공익제보자가 내부 부패를 제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당한 처분과 차별적 조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다.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과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을 신고한 공익제보자가 발제자로 참석해 사례를 발표한다.

토론회는 줌(Zoom)과 서울시교육청 유튜브로 볼 수 있다. 워크숍에 참여하려면 IACC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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