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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온 청주 고교 학생·교직원 182명 전원 '음성'

송고시간2020-11-29 09:16

코로나19 검사받는 학생들
코로나19 검사받는 학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청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진단 검사를 받은 상당구 A고등학교 학생(173명)과 교직원(9명) 182명이 모두 '음성' 판정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만일에 대비해 2학년 확진자인 B군의 급우 28명은 2주간 자가격리 조처했다.

이 학교 2학년 B군은 지난 26일부터 인후통 증세를 보이다가 28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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