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주서 50대 코로나19 확진…충북 284번째

송고시간2020-11-28 09:40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28일 충주시에 따르면 호암동 거주 50대 A씨는 이날 아침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씨는 지난 25일 오한 증세를 보였고, 전날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를 입원조처하고, 감염경로와 함께 23∼27일의 동선·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A씨는 이 지역 2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다.

충주에서 3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지역사회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써 충북 내 누적 확진자는 284명으로 늘었다.

jcpar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