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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주한대사 모여 한국 교육정책 의견 나눈다

송고시간2020-11-30 06:00

5개국 주한대사 모여 한국 교육정책 의견 나눈다 - 1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주한대사와 함께하는 서울혁신교육 공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호주·뉴질랜드·캐나다·싱가포르·유럽연합 대표부 대사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해 ▲ 한국 교육정책의 개선점 ▲ 소개하고 싶은 교육제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기후위기·인공지능 시대의 학교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는 학생이 졸업 후 산업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하는 코업(CO-OP)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필립 안토니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온라인 학습 커리큘럼에 관해 설명한다.

토론회는 유튜브 서울시교육청 채널로 볼 수 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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