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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위험 시설 종사자 653명 전원 음성

송고시간2020-11-24 11:15

(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고위험 시설 종사자 6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해시 고위험 시설 종사자 전수 조사. [동해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시 고위험 시설 종사자 전수 조사. [동해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지난 10∼20일 노인 의료시설과 요양병원 등 17개 고위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요양원 등 집단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 관계자는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시설 내 마스크 착용, 환기와 소독,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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