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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 전문판매 매장 문 열어

송고시간2020-11-24 09:16

삼락동 LH행복주택서 쿠키, 마스크, 농산물 등 판매

김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
김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4일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삼락동 LH행복주택 내 127㎡에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 제품을 판매하는 전문 매장을 개장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로컬푸드 판매장을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판매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은 더고운사회적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이웃사촌, 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들마실, 영농조합법인 김천두메숲골 힐링마을, 보나광덕협동조합 등이다.

이들 기업은 직접 생산한 쿠키, 마스크, 농산물, 손수건 등을 판매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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