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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했다" 택시 타고 와 자수 의사 밝힌 40대 검거

송고시간2020-11-23 06:25

남성 체포 (PG)
남성 체포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3일 0시 24분께 부산 연제구 부산지검 앞에서 "택시를 타고 온 승객이 마약을 해서 자수를 하려고 하는데 택시 요금이 없다고 한다"는 택시 기사 신고가 112로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40대 승객 A 씨를 상대로 마약류 시약 검사를 했고, 양성 판정이 나오자 A 씨를 체포했다.

A 씨는 20일 오후 부산 동구 한 병원 화장실에서 필로폰을 1회 투약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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