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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안유진, 실업테니스연맹전 남녀 단식 우승

송고시간2020-11-22 16:44

실업연맹전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안유진
실업연맹전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안유진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재문(KDB산업은행)과 안유진(고양시청)이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나란히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문은 22일 의정부 호원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정윤성(의정부시청)을 2-0(6-2 6-1)으로 꺾고 우승했다.

안유진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소현(성남시청)을 2-0(6-2 6-4)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300만원씩을 준다.

실업연맹전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이재문
실업연맹전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이재문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심성빈-정윤성(이상 의정부시청)조가 김재환-김청의(이상 안성시청)조를 2-1(7-5 3-6 10-7)로 제압했고,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김다혜-심솔희(이상 강원도청)조가 송아-윤지윤(이상 구미시청)조에 2-0(6-2 7-5)으로 이겼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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