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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독일 재단들 '독일 통일 성과·과제' 간담회 열어

송고시간2020-11-22 14:45

법무부-독일재단 합동 간담회
법무부-독일재단 합동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강성국 법무실장(가운데)이 20일 법무부에서 열린 「독일 통일 30주년 기념 법무부-독일재단 합동간담회」에서 독일 재단 관계자들과 독일 통일 30주년의 성과와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0.11.20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법무부는 지난 20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독일 통일 30주년을 맞아 콘라드아데나워재단 등 독일 재단 3곳의 한국사무소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간담회에서 재단 관계자들은 각 재단이 독일 통일 30주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했다. 독일의 정치·경제·사회 통합에 관한 질의응답에 이어 법무부와 이들 재단의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강성국 법무실장은 "불안정한 상태로 남북 관계에 여러 변화가 있다. 우리 정부로서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통일을 이룬 독일의 경험을 공유하고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자고 제안했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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