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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타격 부산 공연업계에 업체당 최대 300만원 지원

송고시간2020-11-22 09:24

부산시청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공연업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 관련 공연기술업계 지원사업은 23일 접수가 시작된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 개업하고 사업자등록 소재지가 부산인 업체로, 최근 3년 내 부산시나 부산 16개 구·군이 개최한 축제에 공연기술업 자격으로 참여한 곳이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월평균 매출액이 지난해 월평균 매출액보다 감소한 업체만 해당한다.

지원금은 지난해 총매출액이 4억원을 넘는 업체는 300만원, 그 이하인 업체는 200만원이다.

지원 자격에 해당하는 업체는 다음 달 4일 오후 6시까지 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빙 서류, 부산시 축제 참여 증빙 서류를 가지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로 방문하면 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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