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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4차전 5천100석 매진…KS 28경기 연속

송고시간2020-11-21 13:04

관중 수용 30%로
관중 수용 30%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기장 입장 허용 관중이 수용 규모의 30%로 줄었다.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고척 스카이돔. [연합뉴스 자료사잔]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 입장권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2020 KBO 신한은행 쏠(SOL) 포스트시즌 KS 3차전 티켓 5천1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해 KS 1, 2차전에서 최대 입장 관중 수는 8천200명이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하면서 3차전부터는 입장할 수 있는 관중 수가 5천100명으로 줄었다.

KS는 2015년 1차전부터 28경기 연속으로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통산 158번째 KS 매진이자 305번째 포스트시즌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1경기 8만9천312명으로 늘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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