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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1명은 경로불명 환자와 접촉

송고시간2020-11-21 09:34

'사회적 거리두기' 권역별 세분화 (PG)
'사회적 거리두기' 권역별 세분화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모두 626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625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624번 확진자와 접촉한 후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서울 거주자인 626번 확진자는 서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최근 부산에서는 수도권 거주자 일가족 4명이 여행 도중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부산을 방문한 타지역 거주자의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달 들어 부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9명인데 이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와 연관된 사례만 22명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지역의 식당이나 카페 등을 이용할 때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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