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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미래차 부품 핵심산업으로 육성…도, 보고회

송고시간2020-11-19 14:43

경남도청
경남도청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9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창원, 사천, 김해, 함안, 창녕 5개 시·군과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지원사업' 성과보고회와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는 내연기관에서 전기차·수소전기차 등으로 바뀌는 자동차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산업 활력을 높이려고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시작으로 5년간 총 5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로 기술개발·사업화·실증 분야를 지원해 미래자동차 유망품목을 개발하고 사업화해 지역특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날 보고회와 세미나에서는 미래차 분야 육성을 위해 미래자동차 산업현황과 기술동향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하고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지원사업 성과를 보고했다.

도민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보장…용역 보고회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9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도내 평생교육 추진 방향 설정과 도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경상남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체계 구축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평생교육 체계를 태아기부터 성인 후기까지 생애주기별 6개 그룹으로 나눠 생애주기별 특성을 분석하고 평생교육 학습실태와 평생학습 요구 설문조사를 반영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가칭 '경남도민대학' 설치·운영, 도와 시·군의 평생교육 연계체계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평생학습 4대 권역' 설정으로 시·군 간 협력 강화와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도는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반영해 올해 안에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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