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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레인보우영화관 23일 재개장…휴관 9개월만

송고시간2020-11-18 10:51

(영동=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문을 닫았던 충북 영동의 레인보우영화관이 9개월 만에 재개장한다.

영동 레인보우영화관
영동 레인보우영화관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영동군에 따르면 레인보우영화관은 오는 23일 재개장해 '내가 죽던 날'과 '도굴', 애니메이션인 '바다 탐험대 옥토넛'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1관, 2관에서 각각 하루 4회 상영한다.

관람료는 일반영화 6천원, 입체영화 8천원이고 지난 16일부터 인터넷 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를 보려면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영화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18∼20일 오후 7시 '도굴'을 무료 상영한다.

2016년 10월 문을 연 레인보우영화관은 연면적 635㎡ 규모로 62석과 35석의 2개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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