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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다시쓰고 바다 살리자"…재활용 공모전

송고시간2020-11-15 11:00

다음 달 16일까지 온라인 응모…대상,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고래 스토퍼'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고래 스토퍼'

(세종=연합뉴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수상작으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문 닫힘을 방지용 '고래 스토퍼'다. 2020.11.15.[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집안 장식 소품을 주제로 열린다.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든 공모전 웹사이트(www.koem-upcycling-2020.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해양쓰레기로 만든 스마트폰 그립톡
해양쓰레기로 만든 스마트폰 그립톡

(세종=연합뉴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수상작으로,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지지대다. 작품명은 '바다를 품은 그립톡'. 2020.11.15.[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해수부는 대상에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주는 등 우수작을 뽑아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폐플라스틱 원료를 활용한 '고래 도어 스토퍼', 해양쓰레기를 원료로 만든 '바다를 품은 그립톡', 재생원사를 사용한 '오션-브렐라'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양쓰레기를 재생한 원단으로 만든 우산
해양쓰레기를 재생한 원단으로 만든 우산

(세종=연합뉴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수상작으로, 재생원사를 이용해 만든 우산이다. 작품명은 '오션-브랠라'. 2020.11.15.[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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