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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60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0-11-13 18:25

북적이는 선별진료소
북적이는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3일 서울 동대문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0.11.13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이라고 서울시가 전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6명 ▲ 동작구 모조카페 5명 ▲ 강서구 사우나 3명 ▲ 용산구 국군복지단 2명 ▲ 강남구 헬스장 2명 ▲강남구 CJ텔레닉스 2명 등이다.

생일파티 모임과 음악교습, 강서구 보험회사 등 다른 여러 건의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 등 '기타' 19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천639명이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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