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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카페 관련 5명 추가 확진…누적 14명

송고시간2020-11-13 17:53

코로나19 재확산 (PG)
코로나19 재확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서울 동작구 소재 카페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하루 동안 5명 확인됐다고 동작구가 전했다.

동작구 카페 관련 확진자는 지난 6일 처음 발생했고 전날까지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 현재 누적 확진자는 14명이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 사이에 이 카페를 방문한 721명을 상대로 전수조사 중이다. 535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72명에게는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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