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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45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0-11-11 18:43

코로나19 재확산 (PG)
코로나19 재확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강남구 역삼역 관련 확진자가 각각 3명 추가됐다. ▲ 강서구 보험회사 ▲ 강남구 헬스장 ▲ 강남구 CJ텔레닉스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2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 송파구 시장 ▲ 강남구 럭키사우나 ▲ 영등포구 증권회사 관련 추가 확진자는 각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9명이다.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 등 '기타' 14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천497명이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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