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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주금공 300억원 펀드 조성…지역 중소기업 지원

송고시간2020-11-10 10:26

BNK부산은행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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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 '부산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에 관해 협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지역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은행과 주금공은 300억원 한도 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해 부산 소재 중소기업과 코로나19 피해기업, 사회적 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이며, 금리는 산출금리에서 0.65%포인트 이상 감면된다.

부산은행과 주금공은 2018년에도 부산지역 일자리 펀드 200억원을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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