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오늘 오후 6시까지 서울 31명 확진…강남 학원강사 1명 추가

송고시간2020-11-09 18:41

beta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1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강남구 관내 학원강사 전수검사에서 전날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어제까지 7천71명이 검사를 받아 현재 3명의 무증상 확진자가 발견됐다"며 "검체검사를 받지 않은 강사들은 속히 검사를 받고 학원 측도 검사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매일 새 마스크로 갈아 쓰는 소비자는 어느 정도 될까?
매일 새 마스크로 갈아 쓰는 소비자는 어느 정도 될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매일 마스크를 새것으로 바꿔 쓰는 소비자는 5명 중 1명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소비자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에 따르면 지난달 22~26일 20대 이상 남녀 소비자 1천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사용 기간을 설문 조사한 결과 '2일'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5.6%로 가장 많았다. '3일'이라고 답한 비율도 23.8%였다. 절반 이상이 한번 새 마스크를 쓰기 시작하면 2~3일씩 사용한다는 의미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마스크 판매대. 2020.11.9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1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 성동구 노인요양시설 관련 3명 ▲ 강서구 보험회사 관련 2명 ▲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관련 1명 ▲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관련 1명 ▲ 생일파티 모임 관련 1명 ▲ 관악구 실내체육시설 Ⅱ 관련 1명 ▲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1명 ▲ 영등포구 증권회사 관련 1명 ▲ 영등포구 가족 관련 1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2명이다.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등 '기타' 12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천403명이다.

한편 강남구 관내 학원강사 전수검사에서 전날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어제까지 7천71명이 검사를 받아 현재 3명의 무증상 확진자가 발견됐다"며 "검체검사를 받지 않은 강사들은 속히 검사를 받고 학원 측도 검사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dad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