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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포근한 입동…맑지만 초미세먼지 '나쁨'

송고시간2020-11-07 07:23

붉은 단풍
붉은 단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절기상 입동(立冬)인 7일 전북은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지역별로 9∼13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전날보다 3도 안팎 올라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2.0m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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