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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구름 많다가 맑아져…내일은 기온 뚝

송고시간2020-11-07 06:49

낙엽
낙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최저기온은 봉화 2.3도, 청송 3.1도, 의성 3.2도, 안동 4.0도, 상주 5.4도, 구미 5.7도, 대구 7.3도, 경주 10.1도, 포항 12.1도, 울릉 13.9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8일은 맑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부터 기온이 낮아져 8일 아침 최저기온이 7일보다 2∼4도, 낮 최고기온이 5∼7도 떨어지겠다고 내다봤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7일 오후부터 9일 사이에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초속 8∼13m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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