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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12∼15일 '공공외교주간'…코로나 시대 한국 알리기

송고시간2020-11-07 08:11

KF, 12∼15일 온라인 '공공외교주간'
KF, 12∼15일 온라인 '공공외교주간'

KF는 12∼15일 '코로나19 시대의 공공외교'를 주제로 '공공외교주간' 행사를 연다. [KF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속에서 공공외교를 어떻게 할 것인지 모색하는 '제3회 공공외교주간'을 12일부터 4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 시대의 공공외교'를 주제로 공공외교 전문가의 활동 사례와 성과·전망을 살펴보고 관련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진로 정보도 제공한다.

개막식에서는 소프트파워 개념을 정립한 조셉 나이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명예교수가 '코로나19 시대의 소프트파워와 공공외교 환경'을 주제로 강연한다.

노르웨이와 싱가포르, 독일, 한국 등 코로나19 방역 모범 국가의 주한 대사들이 모여 방역과 공공외교를 놓고대담을 나눈다.

행사기간 특별코너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김훈이 미슐랭 스타 셰프가 한미 전통 음식을 요리한 후 먹으며 나누는 공감외교 쿠킹쇼가 열린다.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와 전 야구선수 박찬호,·에릭 해커 전 미국 메이저리그·한국야구위원회(KBO) 선수, 한국 야구 해설자 댄 커츠, 데이브 쉐이닌 워싱턴포스트 야구 전문 기자가 대담을 하는 'KBO의 인기 비결' 코너도 마련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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