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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 융자상환 1년 유예

송고시간2020-11-03 09:29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원금 상환을 최장 1년간 유예한다고 3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최근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금을 대출받은 업체가 3개월에서 1년까지 상환을 늦출 수 있도록 했다. 원금상환 유예에 따른 대출만기 연장은 업체가 희망하면 선택할 수 있다.

유예를 원하는 업체는 이달 11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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