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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고위험시설 종사자 2천480명 전원 음성

송고시간2020-11-02 08:55

사랑제일교회 입구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랑제일교회 입구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관내 고위험시설 종사자 2천480명을 상대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제검사는 지난달 6∼29일 요양병원·요양원·데이케어센터·정신의료기관·정신재활시설 50곳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방역을 철저히 해 지난 8월 이전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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