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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러시아 출장 다녀온 30대 남성 확진

송고시간2020-11-01 10:26

해외입국자 코로나 확진 (CG)
해외입국자 코로나 확진 (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창원에 거주하는 30대 남성(경남 319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그는 회사 업무차 러시아로 출장을 갔다가 지난달 30일 입국했다.

입국 후 열차로 마산역에 도착해 자차로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다.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 1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 확진자의 별도 동선이나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16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전날 60대 부부(317, 318번)가 확진된 창원의 한 마을 주민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도는 이 부부의 가족 8명과 이웃 1명, 마을주민 70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고 전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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