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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45명 확진…누계 6천명 넘어

송고시간2020-10-30 18:27

강남 헬스장 관련 6명·사우나 관련 5명 추가

한산한 선별진료소
한산한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30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2020.10.30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로써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6천4명이 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별 추가 확진자는 ▲ 강남구 헬스장 관련 6명(서울 누계 10명) ▲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5명(〃 31명) ▲ 은평구 방문교사 관련 1명(〃 7명) ▲ 강남구 CJ텔레닉스(잠언의료기 파생) 관련 1명(〃 20명)이다.

이밖에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명(〃 455명), 산발 사례나 과거 집단감염 관련 등 '기타' 16명(〃 3천990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 중인 사례 15명(〃 1천34명)이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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