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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컨소시엄, 검단신도시 101역세권 개발한다

송고시간2020-10-30 10:21

인천도시공사와 협약 체결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인천도시공사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검단역(가칭)이 인접한 역세권 구역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대지면적은 4만9천500여㎡, 총사업비는 약 1조1천800억 원에 달한다.

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금호산업[002990] 등 6개의 법인이 참여했다. 대표사인 롯데건설이 금호건설과 함께 책임 준공을 맡는다.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상반기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위치도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위치도

[롯데건설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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