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동작구립 김영삼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송고시간2020-10-30 09:42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

[동작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김영삼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다시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다. 일반자료실은 물론 강당과 세미나룸 등 지역주민의 공동체 모임 공간, VR(가상현실) 체험관, 북카페, 디지털미디어존 등을 갖췄다.

김영삼민주센터는 201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상도동에 이 도서관을 준공했지만 운영자를 찾지 못하다가 2018년 동작구에 기부채납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대표도서관으로서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축이자 지역주민을 잇는 소통과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dad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