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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상남도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지방자치 전시회' 참가

송고시간2020-10-29 17:01

경상남도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지방자치 전시회' 참가
경상남도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지방자치 전시회' 참가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상남도기록원은 29일부터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기록으로 보는 지방자치 전시회'에 '경남도청 이전(移轉)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한 기록 특별전으로 제8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과 함께 막을 올렸다.

기록으로 보는 지방자치, 기록자치 지방기록원, 시·도 기록전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전시회는 국가기록원이 주관한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이번 전시에 지난 4월 완료한 '경상남도 도정기록화 사업'에서 조사·수집된 기록물을 바탕으로 진주-부산-창원으로 이어지는 120여 년간의 도정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일부 원본 기록물과 함께 전시한다.

또 기록자치 실현과 지방기록원 설립 필요성의 공감대 조성을 위해 열린 기록관리 세미나에서 '경상남도기록원 운영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주제로 발표해 전국 최초 지방기록물 관리기관 사례를 공유한다.

'축사 민원 해결'…가축분뇨 관련 시설 167곳 점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증가하는 축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도내 가축분뇨 관련 시설 167곳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시·군과 함께 10개 반, 21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한다.

점검반은 악취 등 상습 민원 유발시설과 공공수역과 인접한 밀집 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로 가축분뇨를 인근 하천 등에 유출하거나 무단 방치·살포하는 행위, 악취 기준 초과 여부, 청정지역을 중심으로 방류수 기준초과 여부를 살펴본다.

위반행위 적발 시 가축분뇨법에 따라 고발, 행정처분, 과태료 처분하고 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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