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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원장님 힘내세요'…감사원 앞에도 '응원화환' 등장

송고시간2020-10-29 15:08

감사원 앞에 놓인 최재형 지지 화환
감사원 앞에 놓인 최재형 지지 화환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앞에 원전 및 대구·경북 지역 단체 등이 보낸 최재형 감사원장 지지 화환이 놓여있다. 2020.10.29 ses@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대검찰청 앞 윤석열 검찰총장 응원 화환에 이어 감사원 앞에도 최재형 감사원장 지지 화환이 등장했다.

최 원장이 월성1호기 감사 과정에서 여권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제2의 윤석열'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만큼 눈길을 모은다.

29일 오후 현재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출입구 앞에는 화환 3개와 화분 9개가 놓여있다.

대부분 원전 지지단체와 대구·경북지역 시민단체가 보낸 것이다.

화환에 달린 리본에는 '최재형 원장님 힘내세요', '최재형표 정의를 지지합니다', '원자력으로 나라 지켜준 감사원 감사합니다', '원자력 꼭 지켜주세요' 등 최 원장과 원전 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혔다.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도 '원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문구와 함께 화환을 보냈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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