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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갤러리 천안, 고암 이응노 등 충남 출신작가 작품전

송고시간2020-10-28 17:47

장욱진 '마을'
장욱진 '마을'

[아라리오갤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고암 이응노 등 충남 출신 작가들의 수작이 천안 아라리오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아라리오갤러리는 천안 전시장에서 내년 4월 4일까지 충남 출신 작가 21명의 한국화·서양화·조각·사진·영상·설치 등 100여점의 작품을 공개하는 '낯익은 해후' 전시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전시 작품은 세계 100대 미술품 컬렉터인 시킴(CIKIM) 김창일 아라리오그룹 회장이 1978년부터 40여년 동안 직접 컬렉션해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꾸며졌다.

아라리오갤러리 관계자는 "전시회에서는 1950년대 작품들부터 근작들까지 각 작가가 살았던 당대의 시대정신과 치열한 고민이 오롯이 담겨있는 작품들을 통해 그들의 묵직한 진정성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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