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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제 신규확진 25명…용인 골프모임 6명 추가

송고시간2020-10-28 11:00

나흘째 증가세…사망자 1명 늘어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8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이 줄을 서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0.10.28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하루 동안 25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28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 23명, 해외유입 2명이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4일부터 17명→20명→24명→25명으로 나흘째 증가 추세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관련 6명(서울 누계 20명), 용산구 소재 의류업체 관련 4명(〃 6명), 생일파티 모임 관련 1명(〃 5명), 중구 소재 콜센터 관련 1명(〃 6명)이 추가됐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77명이 됐다.

28일 0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5천876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365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5천434명이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명 늘어 누적 2만6천146명이라고 밝혔다. 103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96명으로 대부분이다. 해외유입은 7명이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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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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