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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식] 단성·차황·생비량면 4곳 '귀농인의 집' 운영

송고시간2020-10-27 16:25

산청 귀농인의 집 내부
산청 귀농인의 집 내부

[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연합뉴스) 경남 산청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 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인 '귀농인의 집'을 조성·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귀농인의 집은 지역 내 빈집을 확보, 내부를 수리하거나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귀농인의 집은 단성면 관정마을, 생비량면 고치마을, 단성면 묵하마을, 차황면 철수마을에 조성됐다.

월 10만∼15만원의 임대료를 받는다.

입주자는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산청 동의보감촌 도로에 자동제설 열선 도로 설치

동의보감촌 도로에 자동제설 열선도로 설치
동의보감촌 도로에 자동제설 열선도로 설치

[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연합뉴스) 산청군은 동의보감촌 내 도로결빙 취약구간에 자동제설(열선도로) 장치를 설치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로결빙으로 인한 관광객들의 안전(교통)사고 예방과 관광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방휴양림 내 경사도로 110m 구간에 열선 도로를 설치했다.

도로 노면의 결빙상태를 확인하는 센서를 통해 눈이나 블랙아이스 현황을 확인, 자동으로 도로면에 설치된 열선을 가동해 도로에 눈이 쌓이거나 얼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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