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2020 이음영화제 31일 부산서 개막…25개 작품 상영

송고시간2020-10-27 11:29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시네마테크서 5개 주제별로 열려

2020 이음영화제 포스터
2020 이음영화제 포스터

[부산문화재단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문화재단과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는 2020 문화다양성 이음영화제가 31일 개막해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올해 이음영화제에는 개막작 '스탠바이, 웬디'를 비롯해 25개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전당 중극장과 시네마테크에서 상영된다.

31일에는 비건 영화제와 여성청소년 영화제가 열리고 내달 1일에는 부산퀴어 영화제, 북한문화 영화제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2일에는 콤플렉스 영화제가 열린다.

사흘간 주제별 5개 영화제 팀이 연대해 장편 8편, 단편 17편 등 모두 25개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영작으로 개막작 '스탠바이, 웬디'를 비롯해 '도미니언', '야구소녀', 폐막작 '투 올드 힙합' 등이 주목을 끈다.

모든 상영작 입장권은 1천원이다. 영화의전당 예매사이트와 현장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ljm70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