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 장례식장 다녀온 예산군 공무원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0-10-27 09:53

일주일 자가격리 후 출근 앞두고 한 검사서 양성

코로나19 음압병상 (CG)
코로나19 음압병상 (CG)

[연합뉴스TV 제공]

(예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 예산에서 30대 남성(예산 6번)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예산군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특별휴가를 받고 서울 장례식장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타지역 장례식장 방문 후 일주일 동안 자가 격리하도록 한 내부 지침에 따라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지 않았으며, 출근을 하루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남성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young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