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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나블리 컴백에 '슈돌' 활짝…시청률 11.3%

송고시간2020-10-26 09:26

박주호 가족
박주호 가족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9개월 만에 복귀한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자녀들 덕분에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활짝 웃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5분 방송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은 9.7%-11.3%를 기록, 전주보다 소폭 올랐다.

전날 방송에서는 셋째 진우와 함께 돌아온 '찐건나블리'(진우+건우+나은)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9개월 만에 돌아온 건나블리는 변함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 나은이와 건후를 반씩 닮은 진우의 등장이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기들이 아기를 귀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온라인 클립 영상에서도 독보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박주호 가족 관련 영상은 공개 직후 계속해서 네이버TV 인기 동영상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일요 예능 시청률 1위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가 가져갔다. 전날 시청률은 12.6%-13.2%-13.1%였다.

전날 '미우새'에서는 빙상여제 이상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강남과의 알콩달콩한 신혼을 공개했다.

MBC TV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4.1%-4.6%, '구해줘 홈즈'는 4.0%-5.1%, JTBC '뭉쳐야 찬다'는 5.786%(이하 유료가구), '1호가 될 순 없어'는 4.121%의 시청률을 보였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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