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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6일부터 현장 접수

송고시간2020-10-22 10:55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새희망자금 확인 지급을 위한 현장 접수센터를 이달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접수센터는 민원인 편의를 높이고자 35개 모든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다.

새희망자금 확인 지급 대상은 국세청 데이터베이스(DB) 자료로 확인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온라인 취약계층 등이다.

이 자금은 지난해 연 매출이 4억원 이하이고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감소한 일반업종 지급 대상자에게 개인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집합금지 대상인 PC방, 노래연습장 등 특별 피해업종 9종은 매출 감소와 상관없이 개인당 200만원을 받는다.

현장 접수에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매출 감소 증빙서류 등이다.

앞서 정부로부터 문자 안내를 받은 소상공인은 지난달 24일부터 온라인(새희망자금.kr)으로 신청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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