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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서 4명 코로나19 양성…의정부 확진자 접촉

송고시간2020-10-21 13:52

코로나 신규 확진 닷새 연속 두 자릿수 유지, 한산한 선별진료소
코로나 신규 확진 닷새 연속 두 자릿수 유지, 한산한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한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비교적 한산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8명(지역발생 41, 해외유입 17명)으로 지난 16일 이후 닷새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2020.10.20
superdoo82@yna.co.kr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광적면과 타지역 주민 등 4명(양주시 60∼63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의정부 245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 245번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4명 중 1명은 지난 20일부터 콧물 등의 증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3명은 증상이 없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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