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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베어트리파크 비대면 관광지 100선 포함

송고시간2020-10-21 10:47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과 베어트리파크 등 세종지역 관광지 2곳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가운데 자연환경을 중심으로 단풍과 가을 테마에 적합한지 등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지난 17일 개장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으로, 축구장 90개 규모(65㏊)로 조성됐다.

국내 최대 사계절 온실을 비롯해 한국적 전통과 현대적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개의 다양한 주제 전시원에서 2천453종 161만그루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는 33만여㎡ 대지에 1천여종 40여만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 비단잉어, 반달곰, 꽃사슴 등이 어우러진 수목원이다.

베어트리파크
베어트리파크

[베어트리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을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매체 광고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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