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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공원 4곳 단풍철 대형버스 주차장 이용 금지

송고시간2020-10-21 09:21

청량산 도립공원
청량산 도립공원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단풍철 탐방객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도립공원 4곳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체탐방을 제한하기 위해 팔공산, 금오산, 문경새재, 청량산 도립공원 주차장에 대형버스 이용을 금지한다.

또 정상부와 쉼터 등 사람이 몰리는 지점에 출입하지 말도록 안내·권고한다.

탐방객 입산 전 발열 확인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한다.

이동하거나 쉴 때 반드시 2m 이상 거리를 유지하도록 홍보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단풍철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지침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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