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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 7일간 자가격리…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송고시간2020-10-20 01:50

프랑스 대통령 부부
프랑스 대통령 부부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과 그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19일(현지시간) 일주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는 마크롱 여사가 지난 15일 만난 사람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라고 AFP,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마크롱 여사가 7일 동안 격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un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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