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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2곳 소규모 학교만 전면 등교…나머지 3분의 2 등교

송고시간2020-10-19 11:17

초등1∼2년 매일 등교…초등 2곳은 오전·오후반 운영

초등학교 등교
초등학교 등교

[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가 시행됐지만 부산에서는 19일부터 일부 학교만 전면 등교수업을 했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소규모 학교(유치원 60명 이하, 초·중·고 300명 내외) 학생들은 매일 등교 한다.

부산 전체 1천25개교 가운데 소규모 학교는 초등학교 96개교, 중학교 46개교, 고교 10개교 등 152곳이다.

일반 유치원·초·중·고교에서는 3분의 2 등교를 원칙으로 했다.

다만 초등학교 1·2학년과 특수학교는 19일부터 매일 등교하고 중학교 1학년도 매일 등교를 권장했다.

초읍초등학교와 부암초등학교는 교실 밀집도를 낮추고자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등교하도록 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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