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김해 거주 50대 러시아인 확진…경남 누적 297명

송고시간2020-10-19 10:20

해외입국 코로나 확진 (CG)
해외입국 코로나 확진 (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브리핑에서 김해에 사는 러시아 국적 50대 여성(경남 300번)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1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공항에서 자택까지 경기도에 사는 지인 차량으로 이동했다.

17일 김해 거주하는 지인 차량으로 김해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받았다.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97명으로 늘어났다.

286명이 완치 퇴원했고 11명이 입원 중이다.

한편, 한글날 연휴에 본 거주지인 서울을 방문한 이후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해 50대 남성(298번)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에 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는 지금까지 33명을 검사했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